청년 기후동행카드 월 25,000원으로 끊는 법 | 4월 등록·충전·가격 한번에 정리
이란발 국제유가 폭등이 심상치 않습니다. 주유소 앞에서 한숨을 쉬는 사람이 늘어나는 사이, 서울시가 조용히 꽤 파격적인 카드를 꺼냈습니다. 바로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4월부터 6월까지 매달 3만 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입니다. 여기에 4월 신규 발급자라면 충전액의 10% 마일리지까지 추가로 챙길 수 있습니다. 청년 기준으로 계산하면 한 달 실질 교통비가 25,000원 이하로 뚝 떨어지는데, 이걸 아직 모르고…